원주 간현관광지 범퍼보트장 체험행사 개최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원주 간현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내 삼산천에서 수변체험 범퍼보트장 체험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범퍼보트장은 물 위의 범퍼카로 불리는 범퍼보트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시설이다.
이 시설은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 한다. 이 기간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범퍼보트 10대가 운영된다. 무료로 선착순이다.
정식 개장은 내년 봄쯤으로 예정돼 있다. 정식 개장 후 총 30대가 운영되며, 요금은 1만 원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연말에 개장하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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