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숙원사업 예산확보 총력…허필홍 군수 국회방문
용문~홍천 철도 건설 등 7건 적극 추진 의지 전달
- 박하림 기자
(홍천=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내년도 정부 부처 예산안 확정시기를 앞두고 예산확보를 위해 마지막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4일 국회를 직접 방문해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허영, 이광재, 송기헌, 미래통합당 유상범 의원을 찾아 지역 최대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철도 건설 사업과 신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7건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를 지난해보다 179억 원 증가한 312억 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지속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허 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이 확정될 마지막 시기까지 총력전을 펼쳐 지역 현안사업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rimro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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