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유상범 48.55%-원경환 36.87%

안대희 전 대법관(오른쪽 네 번째)이 지난 7일 강원 홍천군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유상범 미래통합당 후보(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선거구,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2020.4.7/뉴스1 ⓒ News1
안대희 전 대법관(오른쪽 네 번째)이 지난 7일 강원 홍천군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유상범 미래통합당 후보(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선거구,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2020.4.7/뉴스1 ⓒ News1

(홍천·횡성·영월·평창=뉴스1) 박하림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율이 30.36%인 가운데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는 미래통합당 유상범 후보가 득표율 48.55%로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유 후보가 2만147표, 더불어민주당 원경환 후보가 1만5300표(36.87%)를 얻고 있다.

3위인 무소속 조일현 후보는 13.5%(5604표)로 원 후보를 뒤쫒고 있다.

오후 6시15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유 후보가 46.5%, 원 후보가 42.4%로 나타났다.

rimro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