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열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71억 확보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와 지방체육회 자생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19.5.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와 지방체육회 자생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19.5.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뉴스1) 박하림 기자 = 자유한국당 염동열 의원(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9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태백시에 △청소년수련시설 리모델링 7억 원 △제방 보수·보강공사 3억 원 △생활안전 방범 CCTV 설치 3억 원 등 총 13억 원이 지원된다.

횡성군엔 △관광시설 확충사업 10억 원 △재난관리용 CCTV 설치 1억원, △횡성군청사 내진보강공사 5억 원 등 총 16억 원이 지원된다.

영월군엔 △문화 놀이터 조성사업 4억 원 △둔전교 재가설 6억 원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 3억원 등 총 13억 원이 지원된다.

평창군 △미탄면 평안1리 상수관로 확장공사 6억원 △평창운동장 정비사업 4억 원 △하일리 재난위험교량 재가설사업 6억 원 등 16억 원이 지원된다.

정선군 △군도 6호선 도로정비 5억 원 △약수 4지구 급경사지 정비 5억 원 △수목골 소교량 재가설 3억 원 등 총 13억 원이 지원된다.

염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은 물론 관광시설 확충을 통해 지방경제 활성화와 대외 이미지 제고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imro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