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지식재산센터, 5월11일 학생발명·창의력대회 개최
- 박하림 기자

(태백=뉴스1) 박하림 기자 = 강원 태백지식재산센터(센터장 함억철)는 5월11일 오후 1시 태백시 오투리조트 주목홀에서 태백·삼척·정선 지역소재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2019 학생발명·창의력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발명의식과 지식재산권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태백상공회의소 태백지식재산센터 주관하며 강원도, 태백시와 삼척시, 정선군이 후원한다.
주변 특정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명제안서로 제출해 1차 심사에서 입선된 자에 한해 2차 PT발표심사를 한 후 최종 시상한다.
시상으로는 특허청장상인 대상을 비롯해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인 최우수상, 태백교육지원청장장인 우수상, 태백상공회의소 회장상인 장려상 등을 수여한다. 상금은 총 410만원으로 태백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한다.
대상 수상팀을 지도한 지도선생님(교수)에게도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발명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발명품 전시와 매직쇼등 공연도 진행된다.
함억철 센터장은 “이번 발명 창의력대회로 관내 학생들에게 21세기가 원하는 지식뿐만 아니라 무한한 상상력과 사고력, 창의성을 키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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