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 강원도지사 최문순 65.3%…'당선 확실'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와 부인 이순우 여사,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왼쪽)이 13일 오후 6시 강원 춘천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환호하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와 부인 이순우 여사,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왼쪽)이 13일 오후 6시 강원 춘천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환호하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9시50분 기준 65.37%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맞서는 정창수 자유한국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34.6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강원도 개표율은 16.06%를 보이고 있으며 선거인수 16만1860명, 투표수 13만1624명, 무효 투표수 3382명, 기권수 3만236명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앞서 지상파 방송 3사가 투표마감 시간인 오후 6시 발표한 출구 조사결과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6.6%로 33.4%를 얻은 정창수 자유한국당 후보를 33.2% 차로 크게 앞섰다.

ha3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