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최문순 도지사후보 지지선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정책 건의서 전달
- 하중천 기자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총회장 오호석)는 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 총회장은 “지난 겨울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평화로운 미래를 맞이 할 수 있었고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으로 새로운 한반도 평화시대를 열었다”며 “그 중심에는 기회의 땅 강원도가 있었다. 이제 평화의 경제통일로 강하고 원대한 강원도를 대한민국 중심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강원도지사를 현명하게 선택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의 지평선을 연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는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강원도를 만들 적임자”라며 “강원도민이 주인공인 시대를 만들 적임자”라고 재차 강조했다.
오 총회장은 지지선언문을 낭독한 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정책이 담긴 건의서를 최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날 지지선언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심기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직능인 경제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직능단체연합회의 설립 등)에 근거해 설립된 특별법인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이용사회중앙회 등 120여 직능·중·소자영업자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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