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패럴림픽 양재림, 알파인스키 女 슈퍼대회전 9위
- 박하림 기자

(정선=뉴스1) 박하림 기자 = 대한민국 양재림이 11일 강원도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대회전 시각장애 경기에서 1분43초03을 기록하며 9위에 머물렀다.
금메달은 슬로바키아의 헨리에타 파카소바(1분30초17)가 차지했고 영국의 밀리에 나이트(1분33초76)가 은메달을, 영국의 마리나 피츠파트릭이 1분34초64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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