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낙산비치 페스티벌 28일부터 4일간 개최
- 최석환 기자

(양양=뉴스1) 최석환 기자 = 양양군은 오는 28일부터 4일간 낙산해변 특설무대에서 낙산비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낙산비치페스티벌 심쿵 전야제와 함께 미스터오션선발대회, 클럽파티 등이 진행된다.
또 걸 그룹 아이시어와 스위치, DJ두유의 멋진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이틀째인 29일에는 힙합·비키니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 힙합을 이끌어가는 대표 래퍼들과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비키니모델들이 짜릿한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에는 도끼, 더 콰이어, 김효은, 창모, 달샤벳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17 비키니코리아 선발대회는 미스 투어리즘 유니버스 한국대표 선발전(1~3위 세계대회 참가)으로 진행돼 이목이 집중된다.
30일에는 코요태, 급조한 등 90년대를 풍미한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나상도, 설하윤, 에이시드 등 초청가수가 함께하는 낙산비치 노래자랑 시즌3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비치페스티벌이 낙산해변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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