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16일 개막식 일정 확정
- 권혜민 기자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1000여명이 함께하는 개막퍼포먼스, 베일을 벗다”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사무국은 16일 개막해 5일 간 열리는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의 개막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축제 첫날 오후 6시30분부터 한국 전통의 날 행사와 함께 펼쳐지는 개막식은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개회선언으로 이어진다.
'우리시대의 영원한 춘향'이라 불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대한민국 판소리명창 안숙선 씨도 한국전통의 날 기념 판소리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어 화려한 불꽃놀이와 한국전통 무용단, 해외참가팀 1000여명이 함께하는 개막퍼포먼스 ‘월드 플래시몹’이 펼쳐진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행사로 한국의 7대 농악팀이 참여하는 ‘2015 대한민국 농악대축제’다 개막날 오후 1시부터 따뚜 공연장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 성공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필리핀 참가팀 ‘세부 댄스 컴퍼니’의 축하공연은 오후 7시45분에 예정돼 있다. 이어 16개팀의 본 경연이 진행된다.
축제 홈페이지 http://www.dynamicwon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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