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 일대 지반 침수...복구 작업 중
- 서근영 기자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강릉소방서에 따르면 침수된 지역은 신고 후 3시간이 지난 현시점에도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침수로 지반붕괴 등 여러 문제가 발생했다"며 "언제 복구가 마무리 될지 모른다"고 답했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저녁 7시30분을 기해 강릉지역을 제외하고 속초·고성·양양·양구·인제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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