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주간' 강원도 관광객 유치 나서
- 홍성우 기자

(춘천=뉴스1) 홍성우 기자 = 강원도는 5월 1~11일 ‘관광주간’ 시행에 따라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특별 관광프로그램 ▲도내 관광지 및 접객업소 특별할인 제공 ▲특별행사 및 이벤트 개최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호수권, DMZ, 동해안, 설악권 등 지역별·테마별 관광상품을 출시 해 문화행사와 축제에 연계시킬 계획이다.
연계 관광과 관련해 도내 박물관, 관광지 등에 대해서는 10~50%, 호텔, 콘도 등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최고 30%까지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도는 ‘관광주간’기간에 문화관광해설사 154명을 집중 배치해 언제든지 안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손님맞이 태세를 점검하고 전국 최고의 국민관광 휴양지로서의 위상제고와 이미지를 확립하는 계기로 적극 활용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sw06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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