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이다은 양을 도와주세요"

(강원=뉴스1) 윤창완 기자 = 이양은 12살 때 완치됐던 백혈병이 재발해 서울아산병원에서 투병 중이며 어머니가 식당일을 정리하고 아버지도 지병으로 사망해 누적된 채무와 병원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양이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20~27일 안목 해변에 위치한 커피숍 ‘엘빈’과 포남2주공 아파트 옆의 ‘알레그로’에서 각각 자선찻집을 운영한다.

자선찻집 티켓(1매)가격은 5000원으로 위원회는 1004매를 발행해 판매 중이며 티켓 수익금은 연말에 전달할 계획이다.

문의 포남2동 주민자치위원회(033)66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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