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서 도로 달리던 경운기 전도…80대 운전자 경상
- 장수인 기자

(고창=뉴스1) 장수인 기자 = 30일 오전 10시 35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도로를 달리던 경운기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A 씨(80대)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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