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영파동 폐지 야적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 김동규 기자

(정읍=뉴스1) 김동규 기자 = 25일 오후 12시 54분께 전북 정읍시 영파동의 자원순환시설(폐지)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오후 3시 50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야적장 폐지 800톤 중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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