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도장동 돈사서 불,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24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4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24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9분여 만인 낮 12시 3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후 1시 9분께 해제했다.

화재 당시 돈사 6개 동에 2400여 마리가 사육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js6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