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초청 격려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우측에서 일곱번째)가 1일 전민재 선수(우측 여섯번째)를 비롯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와 임원 등 20명을 초청해 격려했다. 2026.9.1(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우측에서 일곱번째)가 1일 전민재 선수(우측 여섯번째)를 비롯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와 임원 등 20명을 초청해 격려했다. 2026.9.1(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일 장애인체육회장인 전춘성 군수가 전민재 선수(육상) 등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와 임원 등 20명을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다. 진안군 선수단은 육상과 수영 등 4개 종목에 출전한다.

전춘성 군수는 "전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진안군 선수단이 이번 체전에서 좋은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그동안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두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와 달라"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