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도로서 차에 치인 80대 보행자, 심정지 상태로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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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강교현 기자 = 15일 오전 5시 6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A 씨(80대·여)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