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콘크리트 제조 공장서 불…대응1단계 진화 중
- 장수인 기자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7일 오후 2시 46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콘크리트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완주군은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내용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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