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소룡동 목재 공장서 화재…현재 진화 중
- 김동규 기자

(군산=뉴스1) 김동규 기자 = 2일 새벽 3시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목재 가공·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이 신고받고 출동했을 때는 공장동 천장에서 불꽃과 다량의 연기가 분출되고 있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군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9시 현재 소방은 127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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