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망성 양계장서 불 1시간 만에 진화…1명 경상
- 김재수 기자

(익산=뉴스1) 김재수 기자 = 1일 오후 2시 59분께 전북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네팔 국적의 A 씨(40대)가 안면부와 우측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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