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럭서 불…진화 중
- 장수인 기자
(순창=뉴스1) 장수인 기자 = 28일 1시 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향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차량 화재와 진화로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향 2개 차로 중 1개 차로만 통행이 허용되면서 일대 교통이 큰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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