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금암노인복지관, 상반기 사업 평가…"개선점 하반기 반영"
- 김동규 기자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전주시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사업평가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평가회는 복지관의 운영 방향과 사업 목표에 따른 상반기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개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는 복지관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시작으로 추진 실적, 예산 집행 현황, 이용자 참여 및 만족도, 지역사회 연계 성과 등이 발표됐다.
또한 계획 대비 미흡한 부분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과 하반기 반영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노인들의 다양한 욕구와 생활 환경 변화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최재훈 금암노인복지관 관장은 "사업별 목표와 추진 일정을 점검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평가회를 실시했다"며 "평가회에서 제시된 미비점을 개선해 하반기에는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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