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야적장 쌓인 우드칩서 '자연발화'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3일 오전 1시 1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쌓인 우드칩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우드칩 300톤이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우드칩에서 자연 발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