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3일, 목)…흐리고 낮 최고 31~33도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찾은 피서객들. 2026.7.4 ⓒ 뉴스1 강교현 기자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찾은 피서객들. 2026.7.4 ⓒ 뉴스1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23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는 가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장수 22도, 진안 23도, 익산·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 25도,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33도, 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32도, 익산·완주·무주·진안·장수·임실·군산 31도로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 0.5~1.0m, 먼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대부분 지역에서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