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황산면 주택 창고 화재…'복부 화상' 70대 주민 이송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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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2일 오전 2시 24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주민이 복부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창고 60㎡와 인접한 축사 60㎡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