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정차 중이던 승용차 화재…운전자 대피·차량 전소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0일 오후 4시 20분께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도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87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