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2일, 월)…흐리고 소나기, 낮 최고 24~27도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시포에서 열린 우리청 가족 감자 수확 체험 참가자들이 감자를 캐고 있다. 2026.6.17/뉴스1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전시포에서 열린 우리청 가족 감자 수확 체험 참가자들이 감자를 캐고 있다. 2026.6.17/뉴스1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22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7도, 완주·임실 18도, 익산·순창·정읍·군산·고창 19도, 전주·남원·김제·부안 20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익산·김제 27도, 남원·완주·무주·정읍·군산·고창·부안 26도, 임실·진안·순창 25도, 장수 24도로 전날보다 2~3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는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