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한득수, 임실군수 '당선 확실'…48.69%로 앞서
- 문채연 기자

(임실=뉴스1) 문채연 기자 = 6.3 지선 전북 임실군수 선거 개표율이 50%를 넘어선 가운데,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27분 기준 63.85%의 개표가 진행됐다.
한 후보는 48.69%(5342표)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무소속 한병락 후보 27.14%(2978표)를 득표 중이다. 두 후보 간의 표차는 2364표다. 무소속 정인준 후보는 24.16%(2651표)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장수군 최종 투표율은 78.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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