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개표율 54.81% 남원시장 선거…양충모 후보, 당선 확실
- 유승훈 기자

(남원=뉴스1) 유승훈 기자 = 양충모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 기준(개표율 54.81%) 양 후보는 득표율 62.44%(1만 5005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강동원 조국혁신당 후보 34.76%(8354표), 무소속 황의돈 후보 2.78%(669표) 순이다.
한편 이번 선거 남원지역 최종 투표율은 6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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