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개표율 52.64%' 완주군수, 유희태 61.39%로 앞서

왼쪽부터 유희태·국영석 완주군수 후보/뉴스1
왼쪽부터 유희태·국영석 완주군수 후보/뉴스1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6.3 지선 전북 완주군수 선거 개표율이 50%를 넘어선 시점, 재선에 도전한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8분 기준 52.64%의 개표가 진행됐다.

유 후보는 61.39%(1만7493표)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맞상대인 무소속 국영석 후보는 38.60%(1만1001표)를 득표 중이다. 두 후보 간의 표차는 6492표다.

한편 장수군 최종 투표율은 63.8%였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