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표율 33.90% 전북도지사 선거…이원택 후보, 당선 유력
- 유승훈 기자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분 기준(개표율 33.90%) 이 후보는 득표율 52.42%(16만 3230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무소속 김관영 후보 41.50%(12만9234표),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 3.23%(1만70표), 진보당 백승재 후보 5123표(1.64%), 무소속 김성수 후보 3681표(1.81%) 순이다.
9125i1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