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상황] 천호성, 전북교육감 선거 당선 유력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큰 표 차이로 선두를 굳히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50분 기준 개표율 31.79% 상황에서 천 후보는 15만7031표(56.25%)로 획득. 12만2098표(43.74%)를 얻은 이남호 후보를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3만4933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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