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상황] 천호성, 전북교육감 선거 당선 유력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북 전주시 운동장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유경석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북 전주시 운동장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큰 표 차이로 선두를 굳히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50분 기준 개표율 31.79% 상황에서 천 후보는 15만7031표(56.25%)로 획득. 12만2098표(43.74%)를 얻은 이남호 후보를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3만4933표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