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 '개표율 50.13%' 순창군수, 최영일 69.07%로 앞서

더불어민주당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 후보(왼쪽)과 진보당 오은미 후보(오른쪽)./뉴스1
더불어민주당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 후보(왼쪽)과 진보당 오은미 후보(오른쪽)./뉴스1

(순창=뉴스1) 유승훈 기자 = 6.3 지선 전북 순창군수 선거 개표율이 50%를 넘어선 시점, 재선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최영일 후보가 앞서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50.13%의 개표가 진행됐다.

최 후보는 69.07%(6657표)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맞상대인 진보당 오은미 후보는 30.92%(2981표)를 득표 중이다. 두 후보 간의 표차는 3676표다.

순창군 최종 투표율은 79.9%로 전북 14개 시군 중 가장 높았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