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도로 달리던 SUV서 불…인명 피해 없어

(군산=뉴스1) 장수인 기자 = 1일 오전 4시 52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SUV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4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