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어린이날 행사 연다
마술·음악 공연·동물 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례문화예술촌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마당 일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관객 참여형 마술 공연과 칼림바·오카리나 앙상블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등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또 '찾아오는 동물 관찰 체험 마당'을 통해 거북, 앵무새, 토끼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체류 시간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문화공간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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