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6 지방공무원 원서접수 마감…평균 경쟁룔 14.4대1

교육행정직 15.6대 1…필기시험 6월 20일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교육청은 '2026년 제1회 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3명 선발에 총 763명이 지원, 평균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17대 1)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먼저 교육행정직 일반은 36명 선발에 561명이 지원해 1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3명 선발에 12명(4대 1),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1명 선발에 21명(21대 1)이 각각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산직은 1명 선발에 37명(37.0대 1), 공업 일반기계는 2명 선발에 14명(7.0대 1), 공업 일반전기는 2명 선발에 15명(7.5대 1), 속기는 1명 모집에 5명(5.0대 1)이 각각 응시했다.

경력경쟁임용시험인 시설관리 일반은 6명 선발에 96명(16.0대 1), 시설관리 보훈부 추천은 1명 선발에 2명(2.0대 1)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치러지며, 시험 장소는 오는 5월 26일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월 20일, 면접시험은 8월 14일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일 발표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현황은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