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 살리기 0순위는 민생경제 회복"
"임기 내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 1인당 100만 원 지급" 공약
- 김재수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김영일 군산시장 예비후보(62·더불어민주당)가 14일 민생경제 회복 첫 프로젝트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 지급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 1인당 100만 원의 직접 지원이 절실하다"며 "지역 경제 선순환을 위해 전액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상공인 매출로 100% 연결되는 경제 엔진을 가동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선심성으로 제시하는 뜬구름 공약이 아니라 철저한 조사와 분석 그리고 검증 과정을 거친 만큼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매년 25만 원씩 4년간 총 1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금은 내수 시장 형성을 통한 상권 활성화와 낭비성 예산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고효율 행정 실현"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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