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으로 귀농귀촌" 광주서 현장형 정착 설명회 열린다
5월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2026 전북으로 家(가)는 정착 설명회'
지원사업 등 정책 안내·사례 소개…현장교육 연계 최대 20시간 인정
- 유승훈 기자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가 예비 귀농귀촌인을 상대로 한 현장형 설명회를 마련했다. 귀농귀촌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현장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
전북도는 5월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북으로 家(가)는 정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시민들에게 전북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실질적 지역 정착을 돕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 정보제공을 넘어 전북 현장 교육까지 연계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설명회와 현장 교육을 모두 이수할 땐 농업교육 최대 20시간도 인정된다.
설명회는 △전북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사업 안내 △'농촌에서 살아보기' 및 임시 거주 시설 소개 △시군별 정착 사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할 수 있다. 설명회와 현장 교육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김현철 전북도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 설명회를 넘어 현장 교육까지 연계된 실질적 귀농귀촌 준비 프로그램"이라며 "전북 정착을 고민하는 도시민이라면 광주에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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