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아파트서 불, 60대 주민 중상…35분 만에 완진(종합)
아파트 주민 50여명 대피
- 장수인 기자
(김제=뉴스1) 장수인 기자 = 14일 오전 9시 42분께 전북 김제시 신풍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A 씨(60대)가 연기 흡입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불이 난 세대 거주자 B 씨(50대)와 다른 주민 C 씨(60대)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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