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3일, 금)…밤부터 비 10~40㎜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여의도 봄꽃축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3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고 밤에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우량은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3도, 무주·임실·순창 4도, 익산·완주·군산·남원 5도, 정읍·김제·부안·고창 6도, 전주 7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무주·군산 19도, 진안·장수 20도, 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21도, 전주·익산 22도로 완연한 봄 날씨다.

바다의 물결은 남부와 북부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안개로 인해 해상 시계 장애가 많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