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상반기 일반직 5명 채용…"지역인재 선발"

전북개발공사 전경(공사 제공)/뉴스1 DB
전북개발공사 전경(공사 제공)/뉴스1 DB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개발공사가 상반기 정규직 채용에 나섰다.

공사는 2026년 상반기 일반직 5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행정 2명, 회계 1명, 토목 1명, 건축 1명이다.

공사에 따르면 모든 채용 인원은 지역 내 실업률 해소와 지역인재 고용 확대를 위해 전북 출신 지역인재로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24일이다. 선발은 블라인드 전형과 국가직무 능력표준(NCS)을 활용한 능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자는 7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김대근 공사 사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반기 체험형 인턴 채용으로 청년층과 취업 취약계층의 직무 체험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