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소양면 돼지축사서 불…130마리 폐사
- 장수인 기자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31일 오전 5시 38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일부(33㎡)가 타고, 비육돈 130마리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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