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원룸 주차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6일 오전 4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난 불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그을리고 승용차 2대가 일부 타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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