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완주 한 초등학교 2층교실서 불…1천만원 피해
- 장수인 기자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5일 오전 2시 3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교실 일부(16.5㎡)가 타고 컴퓨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당시 불은 학교 2층 한 교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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