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단독주택서 불…3700만원 피해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23일 오전 10시 6분께 전북 군산시 개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주택 1채(72㎡)가 전소하고 창고 일부(20㎡)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59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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