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장수 고속도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꽝' 3명 다쳐

지난 21일 오후 7시 47분께 완주군 상관면 의암리 익산장수고속도로 장수방향 25.2km 계민 1교 부근에서 BMW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지난 21일 오후 7시 47분께 완주군 상관면 의암리 익산장수고속도로 장수방향 25.2km 계민 1교 부근에서 BMW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익산장수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7분께 완주군 상관면 의암리 익산장수고속도로 장수방향 25.2km 계민 1교 부근에서 BMW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20대)와 동승자 2명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