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1일, 토)…아침 영하권, 일교차 커 건강에 유의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 온실에서 연구원들이 평가회를 앞두고 팔레놉시스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3 ⓒ 뉴스1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 온실에서 연구원들이 평가회를 앞두고 팔레놉시스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3 ⓒ 뉴스1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21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4도, 진안 -3도, 무주·임실·순창 -2도, 남원·고창 -1도, 익산·완주·정읍·군산·부안 0도, 전주 1도, 김제 2도로 전날보다 2~8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남원·순창 17도, 완주·무주·임실·정읍·고창 16도, 익산·진안·장수·김제·부안 15도, 군산 13도로 전날보다 2~3가량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m로 인다.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오전 '나쁨', 오후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