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돈사 화재로 돼지 300마리 폐사…4800만원 피해(종합)
- 문채연 기자

(고창=뉴스1) 문채연 기자 = 20일 오후 1시 4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돈사 1동(600㎡)이 타고 돼지 300여 마리가 폐사해 4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92명을 투입해 약 3시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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