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식품제조 공장서 불…2억9500만원 재산피해(종합)

20일 오전 4시 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의 한 식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0/뉴스1
20일 오전 4시 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의 한 식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0/뉴스1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20일 오전 4시 16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의 한 식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6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2동과 부속건물 6동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9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